매일신문

류승룡·오상진, 소속사 모기업 프레인 주주로 참여…"상장할까?" 궁금증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승룡 오상진 사진. 프레인TPC
류승룡 오상진 사진. 프레인TPC

류승룡·오상진 소속사 프레인 주주

배우 류승룡과 방송인 오상진이 소속사인 프레인TPC의 모기업인 프레인의 주주가 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승룡과 오상진은 프레인 대주주인 여준영 대표가 보유한 구주를 현금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했다. 두 사람이 취득한 주식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프레인은 현재 비상장 상태이며 최근 기관투자가 두 곳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상장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프레인 김태성 CFO는 "회사에 충분한 현금이 있어서 기업공개의 필요성이 없으나 인수 합병, 신사업 확대가 필요할 경우 어느 때라도 상장을 추진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류승룡·오상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룡·오상진, 소속사 모기업의 주주가 되었구나" "류승룡·오상진, 프레인이 아직 비상장 상태였구나" "류승룡·오상진, 소속사 주식 취득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승룡과 오상진은 "연예인들이 부업을 많이 하는데, 배우가 성장하는 만큼 회사도 성장할 수 있게 소속감을 갖고 기여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도 보람 있는 일종의 사업"이라고 주주로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