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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연민정 효과? 2위는 가족끼리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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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눈길을 끈다.

오늘(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37.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9.8%보다 7.5% 포인트 오른 수치이자 주말극 1위 기록이다.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 33.0%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주말극 2위는 28.0%의 시청률로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가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의 악행이 그려졌다. 연민정은 문지상(성혁 분)을 없애기 위해 물류 창고에서 크레인을 조작했고, 쌓여있던 상자를 쓰러트렸다.

이재희(오창석 분)는 놀라 구급차를 부르려 했지만, 연민정은 이마저 말렸다. 문지상의 행방을 묻는 주변인들에게도 모르는 척하는 연민정의 모습에 재희는 충격을 받았다.

'왔다! 장보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대단하다" "'왔다! 장보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연민정의 힘인가" "'왔다! 장보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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