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제도'에서는 첫날 24시간 생존을 마치고 바다도구를 챙겨 둘째날을 시작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존 이틀째를 맞은 병만족은 육지도구와 바다도구를 선택하라는 '솔로몬의 선택' 미션에서 주저없이 바다도구를 택한 뒤 사냥에 나섰다.
특히 김규리는 검정색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작살을 들고 물속으로 누비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태우는 의외로 활동적인 김규리에 대해 "남태평양 인어"라며 감탄했고, 류담은 "(전)혜빈이 온줄 알았다. 물개 내지는 인어라고 하면 딱이겠더라. 스쿠어다이버 자격증도 있다던데 그 말 그대로의 실력이더라"고 김규리의 수준급 수영실력에 감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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