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지방직 7급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이 내일 전국 시험장 59곳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205명을 뽑는 올해 지방직 7급 공개경쟁에는 응시자 2만6046명이 몰려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올해 초 불거진 공무원연금 개혁 논의의 여파로 공무원 인기가 수그러들 것이란 전망이 공직사회에서 제기됐지만 이번 지방직 7급 시험의 경쟁률은 지난해 106.7대 1보다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