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공석 당협위원장 인선 박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로 구성된 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전국 당원협의회 정비가 임무다. 조강특위 위원장인 이군현 사무총장과 위원인 강석호 제1사무부총장, 정양석 제2사무부총장, 함진규 강은희 김현숙 국회의원은 현재 위원장이 공석인 당협을 중심으로 당협위원장 인선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최근 원외 당협위원장 지역을 대상으로 벌였던 당무감사 결과를 보고받고 조직 운영 상태가 부실한 곳은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246곳 당협 중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지역은 12곳이고, 원외 지역은 97곳이다.

김무성 당 대표는 방중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강특위에 대해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대선이고 총선의 과반 이상이다. 천하의 인재를 다 모아 엄정하게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선임 부대표인 이찬열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대운(의원 담당) 이개호(의사) 김광진(민원) 남인순(대외협력) 박남춘(기획) 김관영(법률) 백군기(안보) 김경협(정책) 전정희(여성) 국회의원을 각 담당 부대표로 임명했다. 원내수석부대표에는 안규백 국회의원이, 원내대변인에는 박완주 서영교 국회의원이 임명된 바 있다.

서상현 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