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폭풍 식욕으로 강호동에게 혼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걸스데이 혜리가 출연했다. 혜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화제가 된 먹방에 대해 "맛있을 수밖에 없었다. 엄마의 맛이었다"고 말했다.
혜리는 "원래 많이 먹는 편이냐"는 MC의 질문에 "강호동 선배님이 MC였던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대게가 나왔는데 많이 먹다가 혼이났다"며 "촬영 후 보쌈을 또 먹었다. 밥은 거르면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1대100' 걸스데이 혜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1대100' 걸스데이 혜리 매력덩어리" "'1대100' 걸스데이 혜리 귀여워" "'1대100' 걸스데이 혜리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