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로이방인' 알리 "파키스탄은 테러리스트? 韓 편견 속상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로 이방인' 파키스탄 출신 알리가 한국인의 편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은 강남, 후지이 미나, 조이, 레이, 데이브, 존, 프랭크, 알리, 아미라가 게스트하우스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알리는 "내가 파키스탄 사람이라고 하면 (한국 사람들이) 대하는 행동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알리는 이어 "위험하다 생각하고 다가오기 힘들어 한다. 냄새날 것 같다고도 한다"고 솔직한 감상을 털어놨다.

또한 알리는 "내게 '테러리스트'라고 장난을 치기도 하는데 사실은 가슴 아픈 말"이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헬로이방인' 알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헬로이방인' 알리 힘내세요" "'헬로이방인' 알리 편견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