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에게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룸메이트 이국주가 나나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26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2')'에서는 '이웃과 친해지는 법', '홍어 대 소동'등의 에피소드를 다루었다.

이날 방송된 '룸메이트2'에서는 이국주의 돌직구가 웃음을 자아냈다.

에프터스쿨의 나나는 이국주의 학창시절 사진을 보며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가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말해 나나를 당황시켰다.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돌직구 정말 솔직하다"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돌직구 대박"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돌직구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