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신동혁, "아버지를 인질로 삼았지만 내 입 막을 수 없어" 의지 드러내…"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탈북자 신동혁 사진. 채널A 방송캡처
탈북자 신동혁 사진. 채널A 방송캡처

탈북자 신동혁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난 탈북자 신동혁이 "북한 정권에서 아버지를 인질로 삼았다"며 북한의 인권 탄압을 비난했다.신동혁은 지난 28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독재자가 공개한 영상 속의 인물이 아버지가 맞다"며 밝혔다.앞서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최근 신 씨의 아버지가 등장해 "정치범수용소는 없었다"거나, 신 씨에게 "당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말하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에 신동혁은 "(북한) 독재자가 내 아버지께 무슨 행동을 하든 내 눈을 가릴 수 없고 내 입을 막을 수 없다"며 고발활동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드러냈다.탈북자 신동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탈북자 신동혁, 아버지를 인질로 삼았다니" "탈북자 신동혁, 용기있네요" "탈북자 신동혁, 북한 인권 탄압이 심각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