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심은경과 이중주 앞두고 위기 봉착…궁금증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 그룹에이트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심은경'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가슴 아픈 사투를 벌인다.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11일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극심한 손가락 통증에 괴로워하는 박보검의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지금껏 본 적 없던 블랙 턱시도를 입고 바닥에 주저앉아 왼손을 감싸 쥐고 있다. 견디기 힘들 정도로 괴로운지 힘겹게 몸을 벽에 기대고 있는 그의 일그러진 표정과 붉어진 눈시울이 애처롭기만 하다. 늘 자상하게 주위 사람들을 챙기고 여유롭게 음악을 즐기며 미소! 짓던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천재 첼리스트 이윤후(박보검 분)는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손 부상이 심각한 상태다. 하지만 수술을 하면 다시는! 첼로를 켤 수 없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극심한 고통까지 감수하며 수술을 극구 미루고 있다. 현재 그의 가장 간절한 바람은 설내일(심은경 분)과의 이중주. 이윤후는 결국 지난 9회 방송에서 설내일에게 이중주 허락을 받았고, 두 사람은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이중주 연습에 돌입했다.그런 가운데 이윤후가 공연 당일 힘겹게 바닥에 주저앉아 왼손을 감싸 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병원에서 처방 받은 진통제만으로 겨우 고통을 참아내고 있는 이윤후가 위기를 극복하고 어렵게 다시 잡은 첼로로 설내일과의 이중주를 완벽하게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