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박지윤, "노홍철 음주운전, 이런 실수를 할 사람이 아닌데"…씁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윤 사진. JTBC 썰전 방송캡처
박지윤 사진. JTBC 썰전 방송캡처

'썰전' 박지윤, "노홍철 음주운전, 이런 실수를 할 사람이 아닌데"'썰전' 출연진이 노홍철의 음주 운전 사건을 다뤄 눈길을 끌었다.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박지윤, 김구라, 허지웅, 이윤석, 강용석이 최근 물의를 빚은 연예인의 방송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이날 박지윤은 노홍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음주운전으로 자숙했던 리쌍 길이 12월 콘서트에 참여하며 복귀를 알렸다"며 "참 아이러니하게도 지난 주말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이어 "노홍철이 하차하니 여론이 길 때와는 다르다. 옹호하는 누리꾼들이 많아 더 큰 논란이 있었다"고 전했다.이에 김구라는 "유재석, 노홍철 이런 사람들이야 말로 몇몇 안 되는 연예계 쉬리 같은 무결점 친구들"이라며 씁쓸해했다.박지윤 또한 "그래서 소식을 들었을 때 그 어느 때보다 놀랐다"며 "이런 실수를 할 만한 사람이 아닌데 왜 그랬을까 생각했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썰전' 박지윤,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박지윤, 노홍철 음주운전 안타까운가보다" "'썰전' 박지윤, 노홍철 음주운전 시청자들도 씁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노홍철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부근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돼 자숙의 뜻으로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