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의회 고문 변호사 2명 위촉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24일 포항시의회 입법'법률 고문 변호사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김제식 변호사는 사법시험 25회로 경북대 법대를 나왔으며 대구지법 영덕지원장을 역임했다. 김상태 변호사는 사법시험 38회로 한양대 법대를 나왔으며 대구지법 포항지원 판사를 거쳤다. 이들은 201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포항시의회는 입법 사안 자문과 상위법 및 관련 법규 해석과 자문, 의회 관련 쟁송사건의 소송수행, 법률사항 등의 자문을 위해 고문 변호사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