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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뮤지컬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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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사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메건리 사진.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메건리 소속사가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메건리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는 지난 26일 "메건리의 전속계약 기간은 전속 계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데뷔일로부터 5년간 체결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에 명시된 7년보다 짧은 기간이다"고 계약 기간에 대해 밝혔다.이어 메건리 소속사 측은 "메건리는 소속사와 협의 없이 공연을 7일 앞두고 독단적으로 뮤지컬 '올슉업' 연습과 공연에 불참했다"며 "지난 5월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에서 메건리 오디션 제의가 들어와 영상을 보냈으나 이후 4개월간 회신을 받지 못했다"고 알렸다.또한 '올슉업' 제작사 역시 메건리의 하차를 밝히며 "메건리가 연습 기간 중 두 차례에 걸쳐 연습 불참은 물론 연락 두절로 공연 준비에 차질을 빚었고, 이후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전해왔다"며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갑자기 무슨 일이지?" "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메건리 데뷔한지 얼마 안됐다 아냐?" "메건리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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