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일 '러브스토리 인 오페라'-DJ 장일범이 펼쳐 놓는 오페라 속 사랑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회관 '11시 콘서트' 그 세 번째 시간으로 4일(목) 오전 11시 챔버홀에서 '러브스토리 인 오페라'(Love Story in Opera) 무대가 마련된다.

이날 공연은 FM '장일범의 가정음악' DJ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전문 해설가 장일범이 오페라 속 사랑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과 한층 가깝고 편안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전병호, 바리톤 석상근이 무대를 꾸민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장윤영이 맡는다.

형제임을 모른 채 레오노라를 사이에 두고 사랑의 결투를 벌이는 베르디 중 '그대 미소는 아름답고'와 파리의 젊은 예술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푸치니 중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등을 비롯해, 도니제티의 중 '남몰래 흘린 눈물', 모차르트의 중 '저리로 가서 손을 잡을까요', 레하르의 중 '입술은 침묵하고' 등 주옥같은 아리아와 2중창을 선보인다. 전석 2만원. 053)250-14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