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는 구제역 발생지 인접 시군인 김천, 영주, 상주 등 6개 시·군에서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구제역 예방접종과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소, 돼지 등 우제류의 사육농장 일제소독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백신접종 여부를 점검하고 축산농장 출입시 소독·기록·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백신 구입이 저조하거나 항체형성률이 낮은 방역 취약농가에는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백신접종·소독 등 방역지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