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서면→금강송면, 원남면→매화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칭변경, 주민 압도적 찬성

금강송 집단군락지가 있는 울진군 서면을 '금강송면'으로, 매실단지로 유명한 원남면을 '매화면'으로 이름을 바꾸는 안에 대해 해당 주민들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냈다.

9일 울진군에 따르면 '서면→금강송면' '원남면→매화면'으로의 면(面) 명칭 변경안을 놓고 서면과 원남면 주민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찬반 의견조사를 한 결과 서면은 96%, 원남면은 72%의 찬성률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행정구역 명칭 변경 기본계획을 수립, 관련 조례 개정안을 군의회에 제출해 명칭 변경을 확정할 계획이다.

군은 또 북면과 근남면도 해당 주민들이 원할 경우 면 명칭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