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아나운서, 상반신 노출로 곤욕…휴가서 비키니 몸매 포착미녀 아나운서 멜리사 도리오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미국의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프랑스 방송사 TF1 소속 미녀 아나운서 멜리사 도리오가 비공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공개된 사진 속 멜리사 도리오는 분홍색과 보라색으로 꾸며진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이날 멜리사 도리오는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프랑스 유명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남편 자멜 드부즈, 아들 레온과 함께 수영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그녀는 지난 2006년 상반신 노출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혀 곤욕을 치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