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강보영 회장이 12월 29일 사비로 마련한 적십자 특별회비 5천만원을 경북적십자사 명예회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강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적십자사의 회장으로 직접 일해보니 사회봉사가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라고 느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적십자 회비가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북적십자사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대표이사로 12월 17일 '자랑스러운 서울대 보건인상' 과 12월 4일 안동대가 수여하는 '제6회 최고경영자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