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년 은사의 보살핌에 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대표… 모교 현서고에 2천만원 쾌척

최삼섭(51) 대원플러스건설 대표가 최근 은사가 재직 중인 청송 현서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최 대표는 이 학교 강성백 교장과 사제지간이다.

강 교장은 "최 대표는 봉화중학교 재직 시절 3학년 때 담임을 맡은 인연으로 30여 년간 연락을 하며 지낸 제자"라며 "건설경기도 어려운데 거금을 학생들을 위해 기부해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강 교장선생님은 내게 특별한 스승이며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분"이라며 "기금이 학생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학업에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원플러스건설은 80층 높이인 세계 최고층 공동주택인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설계 디자인한 기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