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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 "7개 다중인격 연기, 7명분의 출연료 받는 건 당연해"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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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

킬미힐미 지성의 출연료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지성은 이날 인터뷰에서 "'킬미힐미'에서 7개의 인격을 연기한다.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렇기 때문에 7명분의 출연료를 받는 건 당연하다 싶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지성은 "극중 차도현의 인격 중 하나인 신세기는 폭력적이면서 섹시한 캐릭터다. 내가 원래 섹시하긴 한데 연기로 하려니 어색하더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킬미힐미 지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지성 출연료 언급 빵터져" "킬미힐미 지성 출연료 그럼 7인분?" "킬미힐미 지성,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킬미힐미에서 지성은 7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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