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가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지난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갑의 횡포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던 백화점 VIP 모녀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백화점 모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백화점 모녀는 "갑자기 그 아르바이트생이 제 차 보닛 앞에 와서 권투 폼을 취하는 행동을 했다"며 "제가 운전석에 앉아 있는데 그걸 보니 너무 황당했다.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펑펑 울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백화점 모녀의 딸은 "진상 모녀라니 웃기다. 이런 게 '마녀사냥이구나' 싶다. 당일 600~700만 원을 쓰고 왔는데 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 싶었다"고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
반면 주차요원은 "아줌마를 향해 하지 않았다. 내가 보여준 행동 때문에 오해했구나 생각하고 '죄송하다. 아니다'라고 해명하려 했는데 당황스럽고 말을 잘 못해 의사전달이 안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살면서 무릎을 꿇어본 건 처음이다. 그때 내 머릿속에는 '등록금 어떻게 마련하지'라는 생각뿐이었다"고 전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씁쓸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돈 이야기가 문제가 아닐텐데" "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