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14일 첨단연구시설 준공식을 열었다.
첨단연구시설은 연면적 715㎡ 규모의 연구지원 및 교육공간으로 다음 달까지 장비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설치될 장비는 투과전자현미경(TEM)과 주사터널현미경(STM)으로 도입가격만 94억원에 이른다. 기초과학연구원 포스텍연구단은 장비 구매를 담당하고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이 장비가 요구하는 무진동, 저소음, 전자파 차폐시설 등 첨단시설을 갖춘 장비설치 전용공간의 신'증축을 지원한다. 나노융합기술원은 시설 증축과 장비 도입을 통해 지역 나노 인프라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연면적 1만2천827㎡ 규모로 장비 160대와 전문연구원 45명을 확보하고 있다. 산업자원부가 지난 2004~2009년 1천129억원을 투자했으며 나노융합기업 지원과 장비 서비스, 기술개발 등 산학연 연구개발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