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이 1인 미디어채널에 대해 집중 분석을 한다.
2월5일 방송될 JTBC '썰전'의 코너 '예능심판자'에서는 아프리카TV, 유투브 등 각광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채널들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예능심판자들은 대표적인 1인 미디어 채널인 아프리카TV와 인기BJ에 주목했다.
이윤석은 직접 채팅을 해본 경험을 이야기하며 "별풍선을 쏴야 내 아이디를 불러주더라. BJ에게 6만원 어치 별풍선을 쐈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윤석은 "앞으로 계속 아프리카TV를 시청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제 '썰전' 때문에 본다는 핑계거리가 없어져서 고민이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썰전 이윤석, 대박" "썰전 이윤석, 엄청 솔직하다" "썰전 이윤석, 본방사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인기 BJ들의 활약과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5일) 오후 11시 '썰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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