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희준이 홍석천에게 엉뚱 발언을 해 폭소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준형의 냉장고를 두고 홍석천과 정창욱이 멕시코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석천과 정창욱은 각각 '멕시코 갓(god) 쌈'과 '타코 리턴'을 선보였다.
홍석천의 요리를 맛본 박중현은 "맛이 정말 풍부하다. 퓨전 멕시코 요리같다"고 평했다.
이어 요리를 시식한 문희준은 홍석천에게 "형이 만든 음식 약간의 의심이 있었다. 형은 최고의 신부감인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문희준은 "레스토랑 운영해도 된다. 내가 허가증을 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문희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문희준 재밌네" "'냉장고를 부탁해' 문희준 엉뚱 발언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문희준 홍석천 둘다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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