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구박물관회에서는 제20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2014년 대구박물관회가 법인으로 창립한 뒤 처음으로 열리는 박물관대학이다.
대구경북 지역민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박물관 대학의 강좌는 3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이뤄진다.
전통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강연과 문화유적지 현장답사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박물관대학 수강생은 200명을 모집하며, 접수 및 등록은 23일 박물관 해솔관 로비에서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10만원이며, 증명사진 1장을 준비해야 한다.
조영길 대구박물관회 대표이사는 "앞으로 사단법인 대구박물관회는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보급하고 박물관의 후원 및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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