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대구에서 궁금해할 법한 내용을 철저히 외국인의 시각에서 담은 잡지 '대구컴퍼스'(The Daegu Compass)의 외국인 기자 브라이언 반 하이스, 케이티 바비아즈, 이반 브로이다, 마케팅 팀장 하미영 씨(왼쪽부터). 현재 40여 명의 외국인 기자들이 대구를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외국인들의 대구 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왼쪽 사진과 다른 곳 4곳을 찾아 오른쪽 사진에 표시, 우편엽서에 오려 붙여 다음 주 목요일까지 보내주세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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