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으로 소방차·구급차 출동 위치 바로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신고 후 스마트폰으로 소방차나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 7월 1일부터 119에 신고한 시민이 출동 중인 소방차와 구조'구급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본격 시행에 앞서 이달 2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119에 신고를 하면 신고자의 스마트폰에 '귀하께서 신고하신 장소로 출동하였습니다. 예상 도착 시간은 약 ○분 ○초입니다. (출동차량 위치확인)http://119loc.go.kr'라는 문자가 전송되고, 신고자는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출동차량의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국가 지점번호 위치검색 서비스' 구축을 통해 산속이나 들판 등에서도 재난 발생 위치를 쉽게 파악함으로써 사고자 구조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