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구 신임 대구 달성소방서장은 "도농복합의 교통 요충지이고, 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미래 대구를 이끌어 갈 중심지역으로 부상 중인 달성군에서 소방안전 행정의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칠곡 출신인 정 서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소방간부후보생(8기)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달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과 수성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안전본부 예방홍보담당, 대응관리담당, 기획조직담당, 119특수구조단장 등을 역임했다.
달성 김성우 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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