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식스맨 특집으로 새로운 멤버 찾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오는 14일 밤 방송되는 '무한도전' 419회는 식스맨(Sixth Man)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은 영화 '킹스맨'을 패러디한 콘셉트로 멤버 섭외에 나선다.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유재석, 박명수 등이 영화 '킹스맨'의 요원으로 변신해 비밀 회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트를 갖춰입고 특수 안경까지 쓴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식스맨 프로젝트는 '무한도전' 멤버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공식 SNS를 통해 식스맨을 추천할 수 있다.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누가 될까"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궁금해"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6번째 멤버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은 오는 14일 밤 6시 25분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