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북부권 투자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0년까지 민자 천5백억원을 유치해 백두대간 자연동물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도는 터 120만㎡에 민자 1천500억 원을 들여 동물 1천200여 종이 사는 동물원을 만들 계획입니다.
또 초식·육식 동물을 혼합해 방목하고 숙박시설, 늪지 등을 조성합니다.
이와함께 동물원 안에 사파리 로드 6㎞를 만들어 관광객들이 차를 타고 3시간 정도 다니며 구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지난해 하반기 북부권 시·군들 의견을 수렴해 동물원이 들어설 곳을 잠정 결정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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