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굴도 섬진강서 자라니 벚꽃 모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에는 벚꽃이 필 무렵 알이 차서 가장 맛있다는 '섬진강 벚굴'을 선보여 미식가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섬진강 하구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산 벚굴은 3~4m의 물속에 서식하며 '강 속에서 먹이를 먹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마치 벚나무에 벚꽃이 핀 것처럼 하얗고 아름답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