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동의보감 한의원 이훈근 한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호 천사 "아이들 돕는 멘토 소중한 기회"

동의보감 한의원 이훈근 한의사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30호 천사가 됐다.

이훈근(사진 가운데) 한의사는 매달 월급의 1%를 대구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지원하기로 약속하면서 "대구지역의 아이들을 돕고, 멘토로서 꾸준히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봉사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를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