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한의원 이훈근 한의사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30호 천사가 됐다.
이훈근(사진 가운데) 한의사는 매달 월급의 1%를 대구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지원하기로 약속하면서 "대구지역의 아이들을 돕고, 멘토로서 꾸준히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봉사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를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