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재중 '사랑의 교복 물려받기'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재중학교가 최근 '서재청소년사랑나눔회'와 함께 '사랑의 교복 물려받기' 행사를 열었다.

2008년부터 시행해 온 이 행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이번에는 졸업생들이 기증한 교복 208벌을 전시해 신입생, 재학생, 전학생이 골라 입을 수 있게 했다.

서재중 박영서 교장은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교복을 깨끗하게 입는 습관을 들이는 등 근검절약하는 자세를 갖추고, 학부모들은 학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