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물포럼 부스 900여 개 "손님 맞을 준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막을 엿새 앞둔 6일 오후 엑스코 박람회장에서 수자원관리와 수처리, 대체 수자원, 지하수, 수상태양광 등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900여 개의 부스 설치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한 물'(Water for Our Future)이라는 슬로건으로 12일 대구 엑스코와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지구촌 물축제는 세계 170여 개국 정부'기업'학계 관계자와 시민 등 3만5천여 명이 대구와 경북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