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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여성용품 모델 시절 청순美 물씬 풍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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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광고 데뷔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승연은 지난 2012년 유한킴벌리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이어 최근에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특히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데뷔 당시 유한킴벌리 광고에서는 청순한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데뷔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청순하네"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새로운 모습"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상류층 자제와 만남을 가지며 여기에 빠져들어가는 서누리의 모습을 연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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