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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최근 다시 조심스레 만나"…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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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김원중
사진.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과 재결합했다는 보도가 제기되어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조심스레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연아와 김원중은 디스패치를 통해 지난해 3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0년 태릉선수촌의 같은 훈련장을 쓰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김원중이 개인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도대체 왜?"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신은 공평하다 연아양에게 남자 보는 눈은 안 주셨나보다"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맙소사 재결합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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