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팔꿈치 피아니스트…한계를 넘어서는 무한감동의 이야기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아침마당' 오전 8시 25분

장애가 있기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 하지만 여기 장애가 있음에도 오히려 비장애인보다 더 자유로운 이들이 있다. 통기타 가수이자 마라토너로 활동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한찬수 씨. 20대 중반부터 시작된 색소망막변성증으로 시력을 잃은 그가 오히려 장애를 통해 행복을 찾은 사연을 소개한다.

네 살 때 정육점 기계에 오른쪽 팔을 잃은 최혜연 양은 피나는 노력 끝에 스무 살이 된 지금 팔꿈치 피아니스트가 되어 감동의 연주를 한다.

그리고 지체장애 1급의 오지여행 전문가 이상문 씨는 비장애인처럼 높은 곳을 오를 수 없기에 보다 멀리 보다 많이 떠나보고 싶었다는 그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KBS1 TV '아침마당'은 20일 오전 8시 25분에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