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지역의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일하는 구미 마하이주민센터(센터장 박재수)는 19일 센터 마당에서 대구경북의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 설날맞이 '쫄츠남' 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탁발의식과 캄보디아 전통음식 시식, 레크리에이션, 민속공연 및 전통댄스 체험 등을 통해 향수를 달랬다. 또 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봉사단은 이주노동자들에게 무료 진료를 했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와 외환은행 등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들을 지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