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설날맞이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지역의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일하는 구미 마하이주민센터(센터장 박재수)는 19일 센터 마당에서 대구경북의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 설날맞이 '쫄츠남' 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탁발의식과 캄보디아 전통음식 시식, 레크리에이션, 민속공연 및 전통댄스 체험 등을 통해 향수를 달랬다. 또 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봉사단은 이주노동자들에게 무료 진료를 했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와 외환은행 등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들을 지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