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결혼설에 솔직한 심경 고백 "이제는 열애설은 안 나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성유리가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셀프힐링'을 위해 일본으로 온천여행을 떠난 성유리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정려원과 속마음 토크를 하던 중, 최근 불거졌던 '결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성유리는 "결혼 생각 없냐?"라는 정려원의 질문에 "이제는 '열애설'이 아니라 '결혼설'이 난다"며 "자꾸 (결혼설) 기사가 나고, 사람들이 (결혼을) 기정사실화 한다"면서 '결혼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한편 성유리&정려원, 두 여배우가 처음 밝힌 연애사부터 결혼설까지 허심탄회한 속마음은 오는 2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