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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주간매일 '꿈나무 솜씨 자랑' 새 코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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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등 사랑 매일신문의 주간 매거진 '주간매일'은 5월 21일자부터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새 코너를 마련합니다. 어린이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꿈나무 솜씨 자랑'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직접 쓴 글, 미술 작품, 그림일기 등을 소개해 드립니다. 작품이 게재된 어린이에게는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품 종류

-글(산문, 동시, 동요 등): hwp, txt, docx 등 파일로 작성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보냄.

-그림, 그림일기, 미술작품(공예, 조각 등): 작품을 봉투에 넣어 우편으로 보내거나, 사진 또는 스캔 이미지로 만들어 이메일로 보냄.

▶보낼 곳

이메일: weeklyreader@msnet.co.kr

우편: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편집국 특집부 주간매일 '꿈나무 솜씨 자랑' 담당자 앞(우편번호 700-715)

▶기타

-작품을 보내실 때 학교(유치원) 이름, 학년, 반, 상품권 받을 주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꼭 적어주세요.

-이메일로 보내실 때, 제목에 '꿈나무 솜씨 자랑'이라고 적어주세요.

-보내신 작품은 돌려 드리지 않습니다. 신문사로 오셔서 직접 찾아가실 수는 있습니다.(1개월간 보관)

-작품이 게재된 어린이에게는 문화상품권(1만원)을 보내드립니다.

-문의: 매일신문 편집국 특집부(053-251-1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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