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불안한 미래 암시…"도대체 무슨 일?"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출연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는 21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이 아버지 한정호(유준상 분)가 운영하는 법률사무소의 비리를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형식(장현성 분)은 동생 서철식(전석찬 분)과 딸 서봄(고아성 분), 사위 한인상이 사돈인 한정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이어 한인상은 친구인 장회장의 딸 장현수(정유진 분)에게 한송의 비리가 담긴 자료를 얻게 됐다. 장현수가 "비밀은 지켜달라"고 말하며 자료를 넘기자, 한인상은 "이게 다 알려지면 우리 집은 어떻게 되는거냐"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무슨 일?"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어떻게 되려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부부 긴장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