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시철 3호선 승강장 발빠짐 방지판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억1천만원 들여 339곳 설치

이달 초 도시철도 3호선 승강장에 부착한 발빠짐 주의 안내스티커.
이달 초 도시철도 3호선 승강장에 부착한 발빠짐 주의 안내스티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전동차 승하차 때 승객들의 발빠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도시철도공사는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간격이 법적 기준(10㎝ 이하)을 충족하더라도 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이달 말까지 339곳에 방지고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까지 30개 역사의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간격을 실측했는데 간격이 7.5~8㎝가 9곳, 8~9㎝가 168곳, 9~10㎝가 162곳 등으로 나타났다.

도시철도 관계자는 "2억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빠짐 방지 고무판을 제작하고 있다"며 "이달 초 발빠짐 주의 안내스티커와 미끄럼 방지 테이프도 부착했다"고 밝혔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영상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