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임동면 마령1리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올해 첫 수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한글을 익히지 못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첫 수업은 11일 오전 임동면 마령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안동시는 지난 2005년부터 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매년 성인 200여 명에게 한글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와룡·도산·예안면 등 3곳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녹전·임동·임하면까지 대상 지역이 확대돼 120명의 노인들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글교육을 진행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한글 교육을 통해 읍·면지역의 어르신과 다문화 이주여성 등 교육소외계층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높여가겠다"고 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