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철 수입과일 체리…올해는 일찍 왔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여름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여름철 대표 수입 과일 체리를 선보였다. 이마트는 대구 8개 지점에서 제철을 맞은 캘리포니아산 체리를 시중가 대비 20%가량 싼 8천900원(450g)에 판매한다. 캘리포니아산 체리는 현지 기후조건이 좋아 출하시기가 지난해보다 1, 2주가량 당겨졌다. 체리에는 리코펜,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과일을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빙수나 셰이크 등으로 만들어 시원하게 먹는 것도 좋다. 이마트 대구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