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준 심경 고백, "감히 여러분 앞에 다시 서려고 합니다"…이제 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가수 유승준은 자신의 중국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유승준 입니다. 저를 아직 기억하시는지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을 떠난 지 13년 만입니다. 이제 와서 제가 감히 여러분 앞에 다시 서려고 합니다. 떨리고 조심스럽지만 진실 되고 솔직한 마음으로 서겠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유승준은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너무 늦어서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정말 죄송합니다. 아직 아름다운 청년이고픈 유승준"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990년대 '가위' '나나나' '열정' 등의 노래를 히트시켰던 유승준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인해 2002년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해 입국금지를 당했다.

유승준 심경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 고백, 이제 와서 어쩌자는 거야?" "유승준 심경 고백 군대만 갔다왔어도" "유승준 심경 고백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원프로덕션은 오는 19일 오후 10시30분 아프리카 TV를 통해 유승준과의 인터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