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도지사 실크로드 우호 위해 방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한'중 실크로드 문화교류를 통한 경북도와 중국 산시성 간 인문교류 확대 및 우호 증진을 위해 18일 출국한다.

김 도지사는 이날 오후 중국 천년 역사의 고도인 산시성 시안시 찬빠생태공원 내에 신라 문화의 정수인 다보탑(국보 제20호)을 실물 크기로 설치하는 행사인 '한'중 우호상징탑(다보탑) 제막식'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기조인 '문화융성' 구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 한'중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취지라고 경북도는 설명했다.

김 도지사는 "천년 신라의 보물인 다보탑과 중국 역사 문화의 만남을 통해 한'중 우호교류 증진과 동반성장의 계기가 마련되고, 한'중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