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썸남썸녀' 채정안 "친구 대신 이과 지원" 도대체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썸남썸녀' 채정안이 남달랐던 학창 시절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채정안은 1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고등학교 때 문과가 아닌 이과로 갔던 이유를 밝혔다.

이날 채정안은 학창시절부터 끼가 남달라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학생으로 유명했다고. 채정안 동창은 "사실 얘가 문과인데 이과로 잘못 왔다"고 웃음기 머금은 목소리로 폭로했다.

채정안이 "그때 난 문과, 이과 상관없었다"며 "계열 정할 때 울고 있는 우리학교 학생을 봤다. 예체능인데 이과로 됐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바꿔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와 관련해 채정안 동창은 "얘는 그런 것을 의리라고 생각했다. 자기 내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대해 채정안은 "그때부터 인생에 대해 포기란 것을 배운 사람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매력있어" "'썸남썸녀' 채정안 대박" "'썸남썸녀' 채정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