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썸남썸녀' 채정안 "친구 대신 이과 지원" 도대체 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썸남썸녀' 채정안이 남달랐던 학창 시절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채정안은 1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고등학교 때 문과가 아닌 이과로 갔던 이유를 밝혔다.

이날 채정안은 학창시절부터 끼가 남달라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학생으로 유명했다고. 채정안 동창은 "사실 얘가 문과인데 이과로 잘못 왔다"고 웃음기 머금은 목소리로 폭로했다.

채정안이 "그때 난 문과, 이과 상관없었다"며 "계열 정할 때 울고 있는 우리학교 학생을 봤다. 예체능인데 이과로 됐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바꿔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와 관련해 채정안 동창은 "얘는 그런 것을 의리라고 생각했다. 자기 내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대해 채정안은 "그때부터 인생에 대해 포기란 것을 배운 사람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매력있어" "'썸남썸녀' 채정안 대박" "'썸남썸녀' 채정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