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썸남썸녀' 채정안 "친구 대신 이과 지원" 도대체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썸남썸녀' 채정안이 남달랐던 학창 시절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채정안은 1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고등학교 때 문과가 아닌 이과로 갔던 이유를 밝혔다.

이날 채정안은 학창시절부터 끼가 남달라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학생으로 유명했다고. 채정안 동창은 "사실 얘가 문과인데 이과로 잘못 왔다"고 웃음기 머금은 목소리로 폭로했다.

채정안이 "그때 난 문과, 이과 상관없었다"며 "계열 정할 때 울고 있는 우리학교 학생을 봤다. 예체능인데 이과로 됐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바꿔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와 관련해 채정안 동창은 "얘는 그런 것을 의리라고 생각했다. 자기 내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대해 채정안은 "그때부터 인생에 대해 포기란 것을 배운 사람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매력있어" "'썸남썸녀' 채정안 대박" "'썸남썸녀' 채정안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