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과거 딸 과잉보호…중학생 될 때까지 지하철도 안태워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이 딸을 과잉보호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김부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해당 방송에서 김부선은 "나도 내 딸의 사생활이 정말 궁금하다. 특히 중, 고등학교 다닐 대는 여유만 있었다면 흥신소 사람이라도 붙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난 남편도 없이 혼자 키웠다. 그래서 과잉보호를 했다. 딸이 중학교 될 때까지 지하철도 안 태우고 학교 통학을 다 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김부선은 22일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하차를 통보받은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SNS에 "담당피디나 제작진은 시청률에 미쳐서 습관처럼 늦는 여배우에게 우쭈쭈만 빨아대고, 여배우는 사과도 없다"며 "꾸짖은 나만 하차한다"고 말했다. 이에 JTBC측은 "프로그램 구성에 따른 제작진과 출연진의 변화"라고 반박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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