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중기 제대, 군생활 가장 큰 힘 된 사람은 걸그룹 아닌 이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송중기 제대, 군생활 가장 큰 힘 된 사람은 걸그룹 아닌 이광수?

배우 송중기가 군생활에 가장 큰 힘이 된 사람으로 이광수를 꼽았다.

26일 오전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제2사단 수색대대에서 전역식을 치룬 송중기는 이날 많은 취재진 앞에 서서 전역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송중기는 "어떤 걸그룹이 가장 큰 힘이 됐냐"는 질문에 "이 질문이 무조건 나온다고 선배들이 그러셨다. 생각을 해 봤지만 나는 걸그룹을 잘 모른다"며 "나는 이광수가 가장 힘이 됐다. 예능프로그램에서 많이 봐서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광수가 한 번 면회를 온 적이 있다. 바쁜데 짬을 내서 왔더라. 그런데 반갑지는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