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면' 수애, 과거 '버릇없다' 루머 해명…"지금의 나라도 후배가 그러면 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가면' 수애, 과거 '버릇없다' 루머 해명…"지금의 나라도 후배가 그러면 인사 안받아줘"

'가면'에 출연 중인 수애가 과거 신인시절의 루머를 해명하며 눈물을 떨군 사연이 화제다.

수애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신인시절의 루머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린 사실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수애는 신인시절 버릇없었다는 루머에 대해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해 인사를 잘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신인시절 신문 기사에 버릇없다고 난 적도 있다.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심해서 먼저 다가가는 법을 몰랐다. '인사를 해도 나를 모를텐데..' 라는 생각에 엉거주춤 인사를 하게 됐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땐 너무 소심하게 인사를 했다. 지금의 저 같아도 후배가 그렇게 인사하면 안 받을 거 같다. 지금은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인시절 낯가림이 심해 '가까이 오지마'라고 얼굴에 써있었다. 누군가 건들면 나도 모르게 가시가 돋는 등 몸이 먼저 반응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행동들이 자격지심에서 나온 것 같다. 자신감이 많이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